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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봉쇄에 삼성도 못버텼다…반도체대란 또 오나

◆ 시안發 공급망 비상 ◆ 전 세계 낸드플래시 메모리 생산의 10%를 차지하는 중국 시안 공장이 축소에 들어가면서 반도체 업계에 비상등이 켜졌다. 낸드플래시 메모리는 PC와 기업서버, 데이터센터 등에 투입된다…


– 출처 :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1/12/1218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