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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매체의 희망사항? “김광현 NPB행 가능성”

일본의 희망사항일까. 메이저리그 직장 폐쇄로 인해 행선지를 확정하지 못한 FA(프리에이전트) 투수들의 일본행 가능성을 한 일본 매체가 제기했는데, 김광현(34)도 이름을 올렸다.일본 매체 ‘풀카운트’는 5일 “..


– 출처 : https://www.mk.co.kr/news/sports/view/2022/01/12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