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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골프잡지 “고진영, 소렌스탐처럼 빛난다”

세계랭킹 2위 고진영(27)이 여자프로골프 역대 최고 중 하나인 안니카 소렌스탐(52·스웨덴)과 비교됐다.
4일(한국시간) 미국 월간지 ‘골프위크’는 “고진영은 꾸준함과 임팩트를 겸비했다”면서 “소렌스탐 같은..


– 출처 : https://www.mk.co.kr/news/sports/view/2022/01/1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