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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매체 “이현중, 커리 이후 데이비슨 최고 슈터”

이현중(22)이 NBA 75주년 기념 올스타에 빛나는 스테판 커리(34·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이후 미국 데이비슨대학교 농구부에서 제일가는 3점 슈팅 능력을 인정받았다.
2일(한국시간) ‘미드메이저 매드니스’는 “..


– 출처 : https://www.mk.co.kr/news/sports/view/2022/01/5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