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Enter" to skip to content

美매체 “이현중 NBA 차세대 아시아 스타 기대”

이현중(22·데이비슨대학교)이 아시아를 상징하는 미국프로농구스타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받았다. NCAA 디비전1 3년차 이현중은 2022-23 NBA 진출을 노린다.
2일(한국시간) 미국 다문화매체 ‘컬처 허브’는 “이..


– 출처 : https://www.mk.co.kr/news/sports/view/2022/01/10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