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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언론 “정찬성 12년 전 명승부, 격투기에 축복”

정찬성(35)이 ‘미국 데뷔전을 통해 종합격투기 팬에게 행복을 선사했다’는 극찬을 받았다.
3일(한국시간) ‘MMA파이팅’은 “정찬성이 2010년 레너드 가르시아(42·미국)와 벌인 대결은 UFC/WEC 역대 최고 경기 T..


– 출처 : https://www.mk.co.kr/news/sports/view/2022/01/4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