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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언론 “정찬성, ‘8연승’ UFC 7위와 싸워라”

UFC 페더급(-66㎏) 공식랭킹 4위 정찬성(35)이 같은 체급 7위 아널드 앨런(28·영국)과 대결하는 것을 보고 싶다는 주장이 나왔다.
4일(한국시간) 미국 종합격투기 매체 ‘MMA서커’는 ‘2022년 UFC 페더급에서 성..


– 출처 : https://www.mk.co.kr/news/sports/view/2022/01/15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