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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 개론’ 나온 그 동네…1400가구 고급 타운하우스로 탈바꿈

서울의 대표적인 ‘달동네’로 불렸던 성북구 정릉골이 고급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이곳은 판자촌 등 철거민들 주거지로 활용됐던 지역으로 소설가 고(故) 박경리 작가가 거주했던 곳이기도 하다. 2026년 재개발 ..


– 출처 :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2/01/14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