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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강녕전康寧殿, 궁궐의 중심 속 ‘살아 있는 용’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내년 2월27일까지 특별한 전시가 열린다. 바로 경복궁 발굴과 복원의 30년 역사를 돌아보는 전시다. 이름은 ‘고궁연화 특별전’이다. 전시에서는 30년간 경복궁이 위엄을 되찾기 위한 복원 과정..


– 출처 : https://www.mk.co.kr/news/culture/view/2021/12/1221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