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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 프릭스 출범” 광동제약, 업계 첫 e스포츠 네이밍 스폰서

광동제약은 e스포츠 선수단 아프리카 프릭스와 네이밍 스폰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네이밍 스폰서 협약 체결을 통해 선수단은 앞으로 구단 이름을 ‘광동 프릭스’로 변경한다. e스포츠 선수단 이름에 제약사가 들어간 것은 국내 최초다. 광동제약은 이번 e스포츠 구단 네이밍 마케팅을 통해 MZ세대를 비롯한 e스포츠 저변 인구와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젊고 역동적인 기업으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팀명이 광동 프릭스로 바뀐 아프리카 프릭스는 아프리카TV가 2016년 아마추어 선수단 레블즈 아나키를 인수해 창단한 e스포츠 구단이다. 테디, 기인 등 프로게이머로 이뤄진 LCK(League of Legend Championship Korea)팀을 중심으로 7개 선수단을 운영하고 있¤. 2018 LCK Spring 준우승, 2019년 케스파컵 우승 전적을 기록하는 등 선수단 순위 상위권에 랭크돼 있다. 20일 오후 서울 롯데월드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최성원 광동


– 출처 : https://sports.donga.com/list/article/all/20211221/1108902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