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Enter" to skip to content

[권오용의 G플레이] 논란에 울고 신작에 웃고…빅4 게임사 ‘아듀 2021년’

넥슨과 엔씨는 올 1분기에 확률형 아이템 논란에 휘말리며 사실상 개점휴업을 했다. 확률형 아이템 논란은 넥슨과 엔씨의 사업 전개에 발목을 잡았다. 넷마블은 넥슨과 엔씨보다 확률형 아이템 논란에서 한 발 빗겨나 있었다.


– 출처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41834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