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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이라는 kt-황재균 협상, 연내 도장 찍고 22년 맞이할까 [MK시선]

올 시즌 창단 첫 통합우승의 위업을 달성한 kt 위즈는 다른 구단들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조용한 스토브리그를 보내는 중이다.
지난 20일 주전포수 장성우(31)와 계약기간 4년, 계약금 18억 원, 총 연봉 20억 원, ..


– 출처 : https://www.mk.co.kr/news/sports/view/2021/12/1204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