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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신기술 조직혁신 등 미래성장 DNA 강화”

호반그룹이 기존 건설사업의 탄탄한 입지를 유지함과 동시에 M&A를 통한 신사업 진출,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2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호반건설은 1989년 직원 5명의 작은 회사로 시작했다. 이후 30여년 만인 지난해 재계 순위 44위의 호반그룹으로 성장했다. 호반건설은 2019년 시공능력평가 상위 10위권에 진입한 데 이어 지금까지 사위권(13위)을 유지하고 있다. 호반그룹의 미래성장은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이 주도하고 있다. 김 사장이 맡고 있는 호반그룹 기획부문은 신사업과 인수합병 업무 등을 담당하고 있다. 그는 수년전부터 스타트업, 벤처 투자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호반건설은 2019년..


– 출처 : //www.mbn.co.kr/news/land/4690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