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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 ‘몸을 날렸건만’ [MK포토]

2일 오후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2021-2022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벌어졌다.
흥국생명 김미연이 아웃되는 공을 살리기 위해 몸을 날렸지만 디그에 실패했다.
7승 12패로 리그 5위를 기록하고 ..


– 출처 : https://www.mk.co.kr/news/sports/view/2022/01/2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