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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의-여건욱, LG서 프런트로 제2의 야구인생

김용의(37)와 여건욱(36)이 정든 유니폼을 벗었던 LG트윈스에서 프런트로 제2의 야구 인생을 시작한다.
LG는 6일 “김용의와 여건욱이 2022시즌을 앞두고 프런트로 새출발한다”고 밝혔다. LG구단에 따르면 김용의..


– 출처 : https://www.mk.co.kr/news/sports/view/2022/01/16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