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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애플TV·디즈니…”제2 오징어게임 찾아라”

한국 콘텐츠를 잡기 위한 전 세계 스트리밍 업체들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오징어 게임’을 계기로 한국 콘텐츠가 세계 시장에서 제대로 ‘통한다’는 공식이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28일(현지시간) 월스..


– 출처 : https://www.mk.co.kr/news/culture/view/2021/12/12180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