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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작들의 귀환…’비상선언’ ‘킹메이커’ 팬데믹 물리칠까

새해 한국 영화는 풍성함이 이를 데 없다. 찍어뒀지만 아직 열어보지 못했고 예정했던 개봉일마저 연기했더니 신작이 영화 창고에 그득하다. 배우 송강호와 이병헌 등 선이 굵은 배우들이 신년 스크린을 이끌고 ‘..


– 출처 : https://www.mk.co.kr/news/culture/view/2022/01/6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