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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문학공원, 박찬억 산림 공무원 회고록 ‘내가 걸어온 다섯 개의 숲’ 출간

도서출판 문학공원은 평생을 바쳐 포천에서 산림 공무원으로 살아온 박찬억 수필가가 고희를 맞아 회고록 ‘내가 걸어온 다섯 개의 숲’을 펴냈다고 3일 밝혔다.

박찬억(朴讚億) 저자의 아호는 송재(松齋)로 경기도 포천에서 출생해 평생 동안 포천에서만 살아왔다. 이 책은 박찬억 수필가가 산림 공무원이었음을 말해주듯 다섯 개의 숲으로 편집됐다.

1부 ‘뿌리라는 생명…


– 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37535&sourceType=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