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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세배 환수는 커녕 5%만 되찾아…매년 6만명 회삿돈에 손 댄다

◆ 오스템임플란트 횡령 파장 ◆
2012년 전남 여수시청 회계과 8급 직원의 공금 횡령 사건으로 전국이 떠들썩했다. 횡령액은 80억7700만원. 공무원 김 모씨는 2009년 7월부터 2012년 9월까지 3년간 여수상품권 판..


– 출처 :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2/01/10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