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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리뷰] 고요의 바다, 신선하면서도 익숙한 달에서의 고군분투

흑과 백, 명과 암만이 존재하는 공간. 달은 지구에 사는 우리에게 풀지 못한 숙제와 같은 곳이다. 태양과 지구를 곁에 두고 모습을 드러내고 감추기를 반복하는 미지의 세계는 마치 지구에는 없는 무언가를 감추고..


– 출처 : https://www.mk.co.kr/news/culture/view/2021/12/1203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