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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맥, 고향 캐나다서 아마추어팀 코치로 제2의 야구인생 시작

KBO리그에서 뚜렷한 족적을 남겼던 외국인 타자 제이미 로맥(36)이 고향 캐나다에서 지도자로 제2의 야구 인생을 시작한다.
캐나다의 아마추어 야구 팀 ‘GREAT LAKE CANADIANS(이하 GLC)’는 31일(한국시간) “로..


– 출처 : https://www.mk.co.kr/news/sports/view/2021/12/1223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