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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품 경매에도 ‘범 내려온다’

2030인 MZ세대의 열광적 지지를 받는 김선우 작가는 아프리카 모리셔스 섬에 살다 멸종된 도도새를 그린 연작으로 유명하다. 임인년 호랑이해를 맞아 작가는 호랑이 앞에서도 기죽지 않고 도도한 표정으로 흑범을 ..


– 출처 : https://www.mk.co.kr/news/culture/view/2022/01/68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