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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FDA, 비브 헬스케어의 HIV 예방 지효성 주사제 ‘아프레투드’ 승인

글락소스미스클라인(GlaxoSmithKline plc, 이하 ‘GSK’), 화이자(Pfizer Inc.) 및 시오노기 리미티드(Shionogi Limited, 이하 ‘시오노기’)가 대주주로 있는 세계적 HIV(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전문기업 비브 헬스케어(ViiV Healthcare)의 ‘아프레투드(Apretude)’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았다고 비브 헬스케어가 20일 발표했다.

아프레투드는 노출 전 감염 위험 감소 요법(PrEP)용으로 개…


– 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36928&sourceType=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