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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놓친 키움, 요키시는 잡았다…130만 달러에 재계약 [오피셜]

키움 히어로즈가 30일 외국인 투수 에릭 요키시와 총액 130만 달러에 2022 시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요키시는 2019년부터 키움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서 활약 중이다. 이번 재계약으로 4년 연속 키움의 에..


– 출처 : https://www.mk.co.kr/news/sports/view/2021/12/1219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