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Enter" to skip to content

박병호 “무조건 잘할게요” 이강철 감독 흐뭇

이강철(55) kt 위즈 감독은 지난 29일 사령탑 부임 이후 처음으로 외부 FA(자유계약) 선물을 받았다. kt는 박병호(35)를 3년 총액 30억 원에 영입하며 올 시즌 약점 중 하나였던 장타력 강화에 성공했다.이 감독은 ..


– 출처 : https://www.mk.co.kr/news/sports/view/2021/12/1223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