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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부처’ 틱낫한 스님 95세로 열반

살아 있는 부처로 추앙받아 온 틱낫한 스님(사진)이 21일 향년 95세로 열반에 들었다. 틱낫한 스님이 세운 프랑스 불교 명상공동체 플럼빌리지 사원은 그가 이날 자정에 입적했다고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미국 뉴..


– 출처 : https://www.mk.co.kr/news/culture/view/2022/01/68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