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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부문, 안전 조직 대폭 확대 안전연구소 신설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 이하 건설부문)은 2022년 최우선 경영 목표를 안전에 두기로 하고, 안전·보건 담당 조직을 대폭 확대했다고 22일 밝혔다.

우선 안전 최우선 경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종전 2개 팀이던 안전환경실을 안전보건실로 확대하고, 산하에 안전보건 정책팀·운영팀·지원팀 그리고 환경팀 및 3개 사업부별 안전보건팀 등 모두 7개 팀으로 늘렸다.


– 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37016&sourceType=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