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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경계 없는 혁신으로 차별화한 고객 경험 창출”

삼성전자 한종희 부회장(DX 부문장)은 5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세트 사업을 DX (Device eXperience) 부문으로 통합한 배경과 앞으로 사업 비전을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노태문 사장(MX 사업부장)과 이재승 사장(생활가전 사업부장)을 비롯한 DX 부문 주요 임원들도 참석했다.

한종희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삼성전자는 그간 혁신 기술을 더 많…


– 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37721&sourceType=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