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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학주 트레이드로 롯데행…‘투수 최하늘+신인 지명권’ 맞교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유격수 이학주(32·사진)가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으로 갈아입는다.

삼성 구단은 이학주를 롯데로 보내고 투수 최하늘(23)과 2023년 신인 3라운드 지명권을 롯데에서 받는 트레이드를 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이학주는 187㎝ 87㎏의 체격을 갖춘 우투좌타의 내야수. 고교 졸업 후인 2008년 KBO리그가 아닌 미국행을 택한 이


– 출처 : https://www.segye.com/newsView/20220124508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