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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잔류 강민호 “김태군·김재성 합류, 나와 팀 모두에 플러스다” [MK인터뷰]

삼성 라이온즈와 FA 계약을 마친 강민호(36)가 구단과 동료들에 대한 고마움을 나타냈다.
삼성은 24일 강민호와 계약기간 4년, 계약금 12억 원, 연봉 합계 20억 원, 인센티브 합계 4억 원 등 최대 총액 36억 원에 ..


– 출처 : https://www.mk.co.kr/news/sports/view/2021/12/1203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