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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치과병원, 올해 두 번째 신의료 기술 등재

삼육치과병원(병원장 김병린)은 신의료 기술 등재를 추진한 ‘연조직 이식 시 공여부 회복 증진을 위한 자가 혈소판 농축 섬유소 삽입술’(보건복지부 고시: 제2021-310호)이 신의료 기술로 최종 고시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8월 ‘혈소판 농축 섬유소를 이용한 치주조직재생술’에 이은 두 번째 결실이다.

임플란트 치료가 일반화되면서 임플란트의 장기적 안정성에 관심…


– 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36944&sourceType=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