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Enter" to skip to content

새해엔 K리그1 10위도 승강 플레이오프

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다. 예년보다 이른 개막이 예상되는 만큼 2022시즌을 준비하는 각 팀의 발걸음도 바빠졌다. 또한 개막을 앞둔 K리그의 제도와 규정에도 다양한 변화들이 예정되어 있다. 2022시즌부터..


– 출처 : https://www.mk.co.kr/news/sports/view/2022/01/10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