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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아파트에 임대동만 구분해 못짓는다”

앞으로 서울에 지어지는 신규 아파트 단지는 일반 분양가구와 공공(임대)주택가구가 구분되지 않도록 ‘동·호수 공개추첨제’가 전면 실시된다. 그동안 서울 지역 일부 아파트 단지에서는 특정 동이나 층을 공공주..


– 출처 :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2/01/67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