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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역세권·준공업지역 ‘소규모 재개발’ 도입

서울시가 낙후된 역세권과 준공업지역의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주택공급을 활성화하기 위해 ‘소규모 재개발’을 도입한다. 용적률을 최고 500%까지 부여해 고밀개발 하고, 신축·구축 건물이 혼재돼 있어 대규모 개..


– 출처 :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2/01/1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