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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율주택, 공공임대 20% 넘으면 ‘최대 용적률’

서울 금천구 시흥동 자율주택정비사업이 전체 면적의 20% 이상을 공공임대주택으로 구성해 법적 상한까지 용적률을 완화받을 전망이다. 사업 규모는 크지 않지만 서울시내에 주거 환경 개선이 필요한 노후 주거지..


– 출처 :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1/12/1203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