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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린저 3년 만에 중국농구 복귀전…14분 출전

제러드 설린저(29)가 중국프로농구(CBA) 선전 소속으로 3시즌 만에 경기를 치렀다. 설린저는 올해 5월 한국프로농구(KBL) 플레이오프 MVP 수상으로 안양 KGC인삼공사와 계약을 마친 후 FA 신분이었다.
25일 설린저..


– 출처 : https://www.mk.co.kr/news/sports/view/2021/12/1211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