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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극장과 TV서 볼만한 영화는…‘해적2’ ‘킹메이커’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이 지속되고 있지만 올해 설 연휴에도 다양한 영화들을 만날 수 있게 됐다. 극장은 관객을 위한 신작을, 각 방송사들은 ‘집콕’을 위한 영화를 준비했다. 이에 영화관에서는 팬데믹 최고 흥행작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을 비롯한 한국영화 신작 ‘해적: 도깨비 깃발’ ‘킹메이커’ 등을 볼 수 있다. TV에서는 지난해 여름 극장가를 장악한 ‘모가디슈’ ‘싱크홀’ ‘인질’ 등이 방영, 다채로운 장르의 영화들을 안방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 극장 개봉한 신작 7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팬데믹 이후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운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장기 흥행을 이을 신작들이 설 연휴를 맞아 개봉했다. 지난 26일 개봉한 ‘해적: 도깨비 깃발’은 영화 ‘해적’의 귀환 ‘해적: 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영화로, 자칭 고려 제일검이자 의적단 두목 무치(강하늘 분)가 해적단을


– 출처 :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20129/1115055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