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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수비가 약점? 반대 목소리도 분명 존재한다

롯데는 FA 외야수 손아섭(33)을 결국 놓치고 말았다. 아니 잡지 않았다는 표현이 좀더 적절할 것으로 보인다. 나름 협상에 최선을 다했다는 입장이지만 손아섭의 눈높이에 미치지는 못했다. 롯데가 공개한 조건도 과..


– 출처 : https://www.mk.co.kr/news/sports/view/2021/12/1217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