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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지소연, 2021 KFA 올해의 선수 영예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과 지소연(30, 첼시)이 대한축구협회가 선정하는 2021년 올해의 남녀 선수로 뽑혔다. 대한축구협회는 29일 ‘올 한해 소속팀과 각급 대표팀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대한민국 남녀 선..


– 출처 : https://www.mk.co.kr/news/sports/view/2021/12/1217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