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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여전한 멕시코 인기…“토트넘 역대 최고 영입”

3년이 흘렀지만, 아직도 멕시코에서 손흥민(29·토트넘 홋스퍼)은 유명하다. 현지 유력 언론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27일(한국시간) ‘인빅토스’는 “손흥민은 축구선수로서 목표로 삼아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 출처 : https://www.mk.co.kr/news/sports/view/2021/12/1216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