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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처가 되지 못하는 가정…서울대미술관 ‘밤을 넘는 아이들’

힘들고 지친 사람들에게 가정은 치유와 회복의 공간이다. 외부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소중한 안식처다. 그러나 어떤 이들에게는 가정이 사회보다 더 무섭고 끔찍한 곳이다.
서울시 관악구 ..


– 출처 : https://www.mk.co.kr/news/culture/view/2022/01/35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