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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전세 한달새 1.5억 하락…서울 성북도 7천만원 떨어져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인덕원대우’ 전용면적 84㎡는 이달 5억5000만원에 전세계약이 체결됐다. 지난 10월 같은 평형이 7억원에 전세계약된 것과 비교하면 1억5000만원(약 21%) 떨어진 금액이다.
안양시 ..


– 출처 :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1/12/1204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