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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짜자회사 상장 추진에도…맥 못추는 현대건설

아우의 증시 데뷔 소식에 형님 수급이 꼬였다. 현대건설과 자회사 현대엔지니어링 얘기다. 현대건설 실적의 40%를 차지하는 자회사 현대엔지니어링이 상장한다는 소식이 최근 알려진 뒤 기관투자자들이 11거래일 ..


– 출처 :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1/12/1210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