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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이의리에게 ‘류현진의 구대성’ 될 수 있을까

이의리(19.KIA)는 야구 습득 능력이 타고난 선수다. 고등학교 때 까지 거의 던지지 못했던 체인지업을 프로 입문 후 스프링캠프서 며칠 손에 익혀본 뒤 곧바로 실전에서 활용할 수준이 됐다.
그냥 던지기만 한 것..


– 출처 : https://www.mk.co.kr/news/sports/view/2021/12/1205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