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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끝나면 분양시장 후끈…수도권서만 7만 가구 나온다

설 연휴 이후 전국 분양시장 열기가 뜨거워질 전망이다. 1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해 2~6월 예정된 전국 아파트 분양 물량은 17만5325가구에 달한다. 지난해 같은 기간 9만2993가구 대비 88.5%(8만2332가구) 늘었다.수도권과 지방 모두 분양 물량이 고르게 증가한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도 높을 전망이다. 이 기간 수도권 분양 물량은 7만1877가구로 전년 같은 기간 4만689가구 대비 76.6% 증가했다.지방 역시 분양 물량이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지방 분양 물량은 10만3448가구로 전년 동기 5만2304가구를 훌쩍 뛰어넘었다. 분양업계 관계자는 “물량이 늘었을 뿐..


– 출처 : //www.mbn.co.kr/news/land/4691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