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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 떳떳한 시즌 만들고 싶어” 송성문이 그리는 ‘성문종합야구’ [MK인터뷰]

“누가 봐도 잘했다는 얘기를 들어야죠.”
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송성문(25)은 이를 악물었다. 퓨처스팀(2군) 홈구장인 고양야구장에서 매일같이 담금질 중이다.
최근 ‘MK스포츠’와 전화인터뷰를 한 송성문은 “..


– 출처 : https://www.mk.co.kr/news/sports/view/2021/12/1211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