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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언니 코르다에게 패한 대니엘 강, 이번엔 동생 코르다에게 설욕

미국교포 선수 대니엘 강(30·한국명 강효림)에게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대회다. 대회 기간 내내 선두를 지키다가 4라운드 16번 홀에서 ‘코르다 자매‘의 언니 제시카 코르다(29·미국)에게 동타를 허용하면서 연장전으로 끌려갔다. 18번 홀(파3)에서 열린 연장에서도 대니


– 출처 : https://www.segye.com/newsView/20220124506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