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Enter" to skip to content

전 MLB 올스타 투수, 골프 전설 이겼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올스타 출신 데릭 로(49)가 여자프로골프 역대 최고 선수로 손꼽히는 안니카 소렌스탐(52·스웨덴)을 꺾었다. 로의 평소 실력은 핸디캡 3 수준으로 알려졌다.
로는 24일(한국시간) 플..


– 출처 : https://www.mk.co.kr/news/sports/view/2022/01/69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