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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심신 위로하는 94세 거장 카츠의 꽃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위로하는 꽃 대궐이 화사하게 펼쳐졌다.화려한 색감과 화면 구성의 대가 알렉스 카츠(94) 작품이 다시 국내에 왔다. 서울 한남동 타데우스 로팍 서울에서 내년 2월 5일까지 카츠의 개인전 ..


– 출처 : https://www.mk.co.kr/news/culture/view/2021/12/1210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