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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성 같은 선수가 있어 LG는 강팀 될 수 있다

LG 채은성(32)은 올 시즌 변화를 꾀한다. 몸에 익었던 우익수 자리를 떠나 1루수로 자리를 다시 옮길 예정이다.
우익수로서 최고의 성적을 냈었고 수비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이었다. 변화가 그리 반갑..


– 출처 : https://www.mk.co.kr/news/sports/view/2022/01/4094/